나이키에서 울애인 생일이라 선물로 운동화를 사주었습니다.
나이키 백화점 대리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겨우겨우 맘에 드는것이 있어서 한 매장에 들어가서 결국 샀죠..
그런데 신발은 산지 7개월때부터 에어부분이 볼록하게 부풀어 오르는 것이였어요..그냥 일시적일 꺼라고 생각하고 신고 다녔죵.
다니면 다닐수록 점점 부풀어 오르더군요. 그래서 이상해서 대리점에 문의하니 이런경우는 가끔 있는데 거의 제품 불량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A/S맡기라고 해서 맡겼죠.
대리점 직원은 80%정도는 보상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그냥 이 신발이 마음에 들어서 A/S를 하던지 교환을 해서 다시 신고 싶은 마음만 가득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선물을 해준거라서 더욱더 소중해서... ^^;
본사에 4일만에 갔다가 온 신발 결과가 나왔더군요.
대리점 여직원이 전화오더니 불량이라고 그런데 60%정도 금액으로 환산해서 그걸로 다른걸 구매하라고 합니다.
왜 60%밖에 안되냐 교환은 안돼냐? 하니 여직원왈 '그정도 신었으면 당연한거 아니냐??' 참나..어이가 없더군요..가스나 주둥아리를 확! 찢어 버릴까부다.
우리는 그냥 똑같은걸 신고 싶은데 말이죠.. 보통 차도 불량이 심하면 리콜이 되서 나오잖아요..
옷같은 경우도 교환을 해주는 편이죠.
그런데 교환도 아니고 60%정도 환산해서 다른걸 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리점에 가서 직접 얘기도 들으러 들렀죠..직접 가니 대리점에서 이제는 45%금액을 환산해서 준다고 합니다.
품징보증기간은 6개월이며 우리가 사서 신고 다닌 기간은 1년쯤 되니 나머지 6개월을 자기네들이 금액으로 측정한거죠~`
이게 말이 됩니까??
A/S가 안되면 같은 제품으로 교환을 해줘야지 다른제품으로 것두 환산해준 금액으로는 그 나이키 브랜드 신발하나 사지도 못하는 가격입니다.
그래서 대리점에서 나이키 소비자센터에 한번더 전화해서 말해보랍니다.
나이키 소비자센터에 전화했습니다..거기서는 이제 말이 또 틀리더군요.
고객님께서는 20%정되 해당되는 금액을 환산받으실수 있습니다.
멉니까?? 이게~~
여기 전화하면 이말 저말 틀리고 사람을 염장지르는 것두 아니고.
자기네들이 소비자 법에 의해서 그렇게 환산을 해준다는데..누가 환불해달라고 합니까?? 같은 제품을 원한다니깐.. 절대 그거는 안해준다더군요..이게 먼일이래요??
무신 제품은 불량품으로 만들어 놓쿠선 몇년을 더 신을수 있는 신발을 못신게 만들어 놓쿠선 돈을 더 내고 다른 신발을 구매하라뇨~
이름만 나이키이지 서비스 상태는 정말 제로이네요.. ㅠ.ㅠ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이런일 당하신 분들 많으시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