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고 있는 애가 있는데 얘랑 노래방을 갔거든 애들 다 같이 근데 노래를 진짜 기가 막히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잘해 내가 노래 잘하는 사람 진짜 예전부터 정말 내 이상형이었거든 근데 내가 이때까지 들어본 애들중에 정말 제일 특출나게 잘하는거야.. 녹음할랬는데 너무 스토커 같아서 녹음도 못하고.. 무튼 진짜 얘는 나를 그냥 정말 친구로 생각하고 나도 얘 대할때 친구처럼 그냥 대하거든 망가질거 다망가지고 근데 요즘은 그렇게 망가지려고는 안하지만
근데 얘가 성격이 좋아서(막 어장 이런거 말구 재밌고 착해서) 친한 여자애들은 많은데 얘는 모솔이고 여자에 관심이 없어 그리고 예전에 나랑 사겼던애랑 아는 사이라서 내가 더 못다가가겠고 얘는 연예인중에 이상형이있는데 나랑 진짜 완전 딴판이거든.. 그리고 다른 여자애들은 다 성빼고 그냥 부르는데 나만 성붙여서 부르는것도 뭔가 질투나고.. 내가 부담스러운건가 싶기도 해 나도 애들 웃겨주려고 웃긴행동 많이하는데 다른남자애들이 장난식으로 얘한테 뭐라하면 내가 왜그러냐고 그러긴하는데 내가 얘 안좋아할때도 그랬긴했는데 지금은 더 심하게 하기도하고 내가 오히려 귀찮게하거든.. 뭔가 더 관심가지고 싶은가봐 하 어떻게 할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