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심리
돈이 없는 한남충은 성매매나 원나잇을 하면 자신이 돈을 다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돈도 같이 내주고 섹스도 해주는 여자친구를 사귀길 원한다.
그래서 더치페이를 하지않는 여자, 남자에게 비싼 선물을 받기만하는 여자는 창녀에 비유한다. 섹스해주고 돈만 받아먹기 때문에 성매매를 즐기는 대다수의 한남충들이 비유를 해도 자신이 했던 성매매의 여자와 비교를 하는것.
그런 발상 자체가 자신이 했던 성매매의 여자와 여자친구를 동일선상에 두고 어느쪽이 더 자신이 내는 비용에 한해서 가성비가 좋은가를 따지고 있는것이다.
사랑하는 쪽이 더 줄 수 있는거고 그건 누구도 관여할 일이 아니란건 한남충들은 알지못한다. 그래서 주변에 어떤남자가 여자에게 조금만 잘해도 한남충들은 __하지 말라며 그 남자를 욕한다. 그 남자가 그렇게 행동하게되면 자신들이 경쟁에서 밀리게되므로.
그리고 인터넷에서 더러운 한남충 일부는 대놓고 이런말을 한다.
깔끔하게 돈을 다 지불하고 원하는 섹스를 얻는것이 더 낫다고.
여자친구를 사귀게되면 데이트비용(물론 더치페이다)도 내야하고 비위도 맞춰줘야 하고 여러가지 갈등이 생겼을시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만 전자는
그렇지 않다는게 이유다.
그치만 그들의 속마음은 정말 그럴까? 그렇다면 왜 또 연애를 하려하고
결혼까지 하고싶어 할까? 자신들도 속으로는 알고있는거다.
비록 그렇긴 해도 여자친구를 사귀는게 여러모로 가성비가 좋다는 사실을.
그렇다면 일단 어느 부분에서 가성비가 좋을까?
이 나라의 한남충들이 김치녀라는 단어를 유행시켜서 여자의 값을 한없이 깎아내려 어느나라 문화에서도 볼 수 없는 '무조건' 더치페이 현상.
이런 기이한 문화로 인해 여자들은 눈치를 보며 김치녀가 아닌 개념녀가 되기 위해 돈을 내왔고, 그건 이나라의 한 문화로 자리잡았다.
데이트통장도 그 가성비중 하나인데 웃긴건 둘이 같이 비용을 입금하면서도 막상 계산을 할때에는 남자에게 카드를 쥐어주곤 한다. 왜일까?
더치페이를 한다는건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건데 왜 굳이 남자에게 카드를 쥐어줄까? 그리고 왜 그 부분에서 여자는 뿌듯함을 느낄까.
자연스럽게 여자나 남자나 내면될텐데 말이다.
그리고 결혼할때를 보아도 남자는 집을 해온다며 또 여자를 깎아내리고 욕을 하는데 그 집이 대출이 아닌경우는 극히 드물다. 결국 부부로 연을 맺게되면 둘이 같이 갚아 나가야 할것이다.
현실에서 남자에게 얻어먹기만 하는 여성은 극히 드물다. 하도 김치년 말도안되는 (다른나라 모두 더치페이가 필수다 기본이다)말로 여자들을 끊임없이 욕해서 여성들은 왠만하면 눈치보여서라도 더치페이와 데이트통장까지 한다.
실상은 이런데 왜 한남충들은 아직까지 김치녀를 찾을까?
이 벌레들은 그냥 여자친구에게 들어가는 '돈' 자체가 아까운것이다.
이것 말고는 다른 결론이 나오지 않는다.
나는 한국남자 벌레새끼들을 정말 혐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