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댓글이 많이 달려서 씁니다..
오늘 친구와 있었던 일이예요...
참고로 친구는 강동구 길동거주 저는 광진구 중곡동 거주입니다.
어쩌다 이런이야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친구가 자기네동네가 강남이랍니다...;;;강남..;;;
길동을 누가 강남이라고 하냐니까...
지역적 지리로 봤을때 강남이 맞다고 합니다..(한강기준 / 한강 이남지역)
그럼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 이런구도 전부 한강이남지역이니 여기도 강남이냐 물으니
거긴 아니랍니다.
투표할때도 강남4지구해서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가 나온다고 하네요
그런다 한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말할때
강남 이러면....강남역인근 압구정로데오 역삼동등 이런곳을 말하지않나요..?
아닌말로 잠실도 그냥 잠실이라고 부르고
천호동은 그냥 천호동 아닌가요?
제가 착각하는건가요..??
친구가 강남에서 에지간히 살고싶은것같은데...뭐라고 말해줘야지 확실히 할까요?
혹여 제가 틀린거라면... 반성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