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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된 셔츠를 내가 개마냥 흔들어 보이셧다

ㄷㅈ |2017.08.06 01:04
조회 51 |추천 0
난 고등학교 다닐때

가튼반
엄마가
졸업앨범 찍으려고
옷사는데

거기서 포장된 셔츠 보여주면서

내가무슨 개마냥

흔들어 보이셧다

물론 걔는 집도 잘사는것같고


나으 뭐가 그리 맘에 안들길래
그러시는지?
반에서 왕따엿지만
그러케 까지 하실필요가?
더 생각하기실타ㅋ기

역시 돈과 얼굴이면

끝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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