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에서도 보여졌듯이 선호는 형아들 참 좋아하고 정이 많은 아이임.
선호는 어릴때부터 사랑받고 자란 게 눈에 보임.
사랑받고 자라서 사랑도 베풀 줄 알고
열등감 자존심 이런 거 일절 없는 순수한 아이인듯.
관린이형이 슈스라고 프듀초반부터 치켜세워주는 것도 사실 아무리 형이라지만 1살차이밖에 안나는 또래한테 뒤지고있다는 게 질투느끼고 열등감생길 수도 있는데 참 대단함.
또한 프듀 막방때도 워너원멤버가 안됐음에도 형들 위로해주고 웃음주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기특했음.
유선호 실력도 나쁘지않고 오히려 습득력이 굉장히 빨라보임. 비주얼은 말할것도 없고. ㅠㅠ
선호는 앞으로도 어디서나 사랑받을듯
병아리 유선호 앞으로도 삼시오끼 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