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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의 변천사

영한도사 |2004.01.27 17:23
조회 109 |추천 0

* 옛날비둘기 : 비둘기 모여있는데 발소리 탁 내면 다 날아올랐다 

* 요즘비둘기 : 소리내면 가만히 고개만 돌려서 야린다 "저색기 머냐-_-a" 


* 옛날비둘기 : 날씬하고 깨끗한 몸매(?)로 평화의 상징이라고 불렸다 

* 요즘비둘기 : 돌라날라 쳐-_-먹어서 뚱뚱하고 드럽다.. 

새대가리.. 먹은후 4초후에 까먹고 계속 먹는다-_-... 

* 옛날비둘기 : 멀리서 자동차소리만 들려도 어느샌가 다 날아갔다 

* 요즘비둘기 : 가까이 오면 그제서야 옆으로 걸어-_-간다. 

가끔씩 생의의지-_-를 상실한 넘들은 깔려죽기도 한다. 

* 옛날비둘기 : 저공 고공 할것없이 비행을 즐겼다 

* 요즘비둘기 : 귀찮아서 날지도 않는다..-_-;; 이제는 지네들이 

닭인줄 안다-_-;; 곧 날개가 퇴화될듯 하다;; 


* 옛날비둘기 : 빵집앞 등에서 모이를 주면 모여들었다 

* 요즘비둘기 : 그저 모이주는곳 앞에서 산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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