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일단 140이라는 돈에선
와이프 휴대폰요금과, 아기적금 넣고싶다고해서 따로넣고있는걸로알고있습니다.
적금은 잘못모으고있는것같구요,
나머지 세금들과, 공과금, 보험은 제가 내고있습니다.
(본문)
이런글자체가 처음이라, 맞춤법등 ..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후반 부부입니다.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게되었구요,
외벌이에 월급여는 220~350 정도 입니다.
아이는 3살이구요 ,
빚은 없구, 전세 2억가까이 합니다.
저희집에서 해주었구요,
와이프한테 한달에 140정도씩
생활비로 줍니다.
그안에서 와이프가 모을것모으고, 쓸건쓰고 알아서하구요 ..
항상자주싸웁니다.
집안일 잘못도와준다
독박육아다..
돈부족하다.. 등등
저는 그래도 가정적인 남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쉬는날이면 가자는곳 가고,
처갓집도 일주일에 한번정도씩 방문해서 자고오는것도 자주하구요,
집안일도 시키면 합니다. 일에 치여 너무힘들때 빼구요 ,
퇴근후 아이는 제가 자기전까지 봅니다 . 뭐라도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도 항상 불만투성이입니다.
무언가 싸울땐 조율을 해나가는 기분이아니라,
통보고 명령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지금 저희가 사는것이 와이프가 그렇게 불만을 가지고 살정도인지..
제가 집안일을 잘못하는것이 그렇게 화낼일인지,
두서없이 쓸글죄송합니다.
저도 안싸우고 잘살고싶기때문에,
제가 더적어야하는거라던지, 쓴말이라던지 다 감사하게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