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물카페 30대 여사장의 두얼굴

ㅇㅇ |2017.08.16 18:30
조회 32,895 |추천 327

요약

1. 보증금 없이 원룸 내주었는데 시체썩는 냄새로 난리 났음
2. 집주인이 문따고 들어가보니 동물들이 떼죽음 당함
3. 방이 동물 사체와 분뇨로 썩어들어감
4. 알고보니 동물카페 여사장이 가게 망하자 원룸에 동물들 다 가둬놓고 자기는 엄마 집으로 도망간 것
5. 4개월동안 동물들은 배고픔에 지쳐 서로 잡아먹다 다 죽음

추천수327
반대수1
베플오렌지마멀...|2017.08.16 18:48
동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정말 충격인데요... 살아있는 생명들을 어떻게 저렇게 방치를 할수있는건지...동물학대로 신고라도 해주심이 어떨런지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