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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시르면 결혼 하지 마세요

ㅇㅇ |2017.08.16 19:51
조회 2,688 |추천 15

며느리들은 보거라 요즘 시부모님들이 며느리 불편 하다고 하여 양보 하고 아들 결혼을 시킨다. 그래 일년 몇번 안되는 시댁 오는것도 시르면 애초 부터 결혼 생각을 하지마라 뭐하러 남자 붙잡고 결혼 해서 시부모와 아들 사이를 갈라 놓느냐 뭐 시댁 가서 일좀 했다고 이혼 사유?? 처음부터 그냥 혼자 살던지 아님 애완견 하고, 평생 살던지 아님 능력없는 어린 백수 남 하나 거두어 살던지  정상적인 가정의 평화를 깨트리지 마라

추천수15
반대수22
베플참나|2017.08.17 14:56
시애미보시오. 그렇게 아들이 좋으면 장가보내지 말고 아들이랑 잠자고 아들밥먹고 죽을때까지 옆에 끼고 사시오. 다른 집 귀하고 이쁜 딸래미를 데려와서 그렇게 미워할 바엔 애초부터 여자하고 결혼한다는 아들넘을 못 말리고 기어이 아들넘과 며느리 사이를 이간질시키시오. 시집일 좀 한다고 툴툴거리니 시집일 그 좀 하는거 직접 하시오. 많이도 아니고 좀이니 아들을 시키든가. 정상적이지 않은 당신집 구석이라서 며느리 들어오면 가정의 평화가 깨지는 것이오. 당신같은 시애미 아님 아들내외 부부가 손자 손잡고 귀찮게 들락날락 할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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