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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알바 두번째 후기!!

ㅇㅂㅇ |2017.08.17 23:27
조회 302 |추천 0

꺟핳ㅎ 벌써 두번째넹ㅎㅎㅎㅎㅎ 아 ㅎㅎㅎ 넘 햄볶하당!! 정말루 지금 이 알바 한다는게 진짜 감사해. 처음에도 말했지만 사장님도 넘 착하신 그냥 친언니? 같고 이모님도 넘 좋구 이제 곧 빠이빠이하는 오빠도 되게 좋궇ㅎㅎㅎㅎ 오늘은 우유 스팀만 주구장창 배웠졍ㅎ 우유 스팀이 우유가 시원하잖아 그걸 바로바로 데워주는 그런 걸 해주는 기계?라고 해야하나 그래!! 난 쉽네ㅎ 이렇게 생각했다가 뎬댱.. 내 소심한 성격탓에 무서워서 잘 못했어ㅠ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하체비만 이라서 다리에 힘 주면 알?이 튀어나와. 그래서 그게 너무 창피해서 빨리 걷지고 않고 뛰지도 않아. 근데 그게 좀 답답해보였나봐. 좀 빨리 해줬음 좋겠다고 친절하게 말해주셨당 ㅠㅠㅜㅠ 망할 내 다리 탓 해야지 으휴 아 또 내가 땀이 하도 많아서 인중에 땀 송글송글 맺히면 오빠가 땀 좀 닦으라고 휴지 주고 그러면서 말하는게 자기는 손수건이 없다고.. 소 스윗... 24살인데 날 그냥 조카로 생각하나봨ㅋㅋㅋㅋ 장난도 많이 처주고 힣ㅎㅎ힣 나도 좀 말주변이 많았음 좋겠다. 내 목소리가 무슨 남자 변성기 온 목소리거든.. 그래서 내가 말이 없어...힁힁.. 대화도 잘 못 이어나가...힁..
음, 이제 레시피도 어느정도 알겠고 그래서 이제 며칠 뒤면 다 배울 것 같앟ㅎㅎ(그랬음 좋겠는 바람) 내일 또 가니까 또 적을게!! 내일이 이제 오빠랑 마지막으로 일해ㅠㅠ헝옹어유ㅠㅜ 이제 좀 친해졌는데 안녕해야해ㅠㅠㅠㅗ흥둫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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