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가정임.. 오늘회사회식이 있어서 신랑보고 빨리오라고하고 저는7시에 약속이라 저녁챙겨주고 나감 ..
열씨미 고기구워먹고 9시30분쯤 1차끝내고 2차로호프집감
술은거의 안먹고 수다떨다보니 애들한테 전화옴 "엄마 언제올거야"곧간다고 하고 다시 얘기하다보니 12시가 다되감 택시타고 집에오니 남푠놈이 지랄지랄 누가 이렇게 늦게까지 회식하냐고 미친거아니냐고 내가술먹고 늦게들어온것도 아니고 얘기하다늦었는데 당장회사때리치우라고함..나참 어이가없어서 ~~참고로 11살딸이랑 7살아들있음 욕을한바가지해주고싶은데 늦은밤이라 큰소리도못내고 있네요 답답해서 넋두리좀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