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글쓰게되내염.
조언부탁드려요.
다가오는 월요일에 협의이혼서류 접수하러 법원가기로 햇는데,
내일이 시할머니(남편키워주신분) 제사인데..(저는본적도없어요)
나는 갈이유없고.친권 양육권 모두제가 가져오기로 한상태거든요
그래서 울애들도 참석시키지 않을꺼라고 햇어요..
(시댁에서 울애들을 별로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좀상식이 벗어난분들이예요.이야기하자니 너무길꺼같아 생략할께요)
그랫더니.욕하면서 천벌받을꺼라고 사람들한테 물어보라는데..
저가 왜가야되는지.정말모르겠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