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웨딩홀 알바 했는데 친구가 ㅈㄴ 혼나서 지 혼자 울면서 나간거임 첨에 좀 당황했는데 그 날 식이 2번 있어서 너무
바쁘니까 걍 일했는데
다른 언니 오빠들이 뭐 저런 애가 있냐며 성격 이해 안 간다고 뒷담을 깠음 나도 뭐 때문에 혼난지 모르지만 깜
근데 아까 점심 먹고 얘가 나한테 와서 지 걱정 안되냬
내가 니 걱정을 왜 하냐 니가 일 못하고 언니들한테 혼나서 혼자 이탈한거 아니냐 그러니까 나보고 최소 친구인데 왜 그런식으로 말하느니 내 걱정 안되느니 그런 서리 함 아니 원래 그렇게 친하지두 않았구 걍 지가 나간거 뭐 어쩌라는 거임 내가 잘못한거임?
여기 텃세도 심해서 언니 오빠둘 비위 잘 맞춰야 하는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개빡가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