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때 가정환경도 안좋앗고 공부하고 싶은 의욕도없엇습니다. 하위권을 전전햇고요 친구도 얼마없어서 더다니기 싫엇고 갇혀산다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고통스러웟습니다.
그래서 중학교 90일 무단결석 ( 중학교는 자퇴가없어서 무단결석하면 유예원서 쓰고 검정고시를 치르게됩니다 ) 그리고 그당시에 17살때 4월 검정고시를 치고 바로 5월달에 고등학교를 입학 할수잇엇지만 그렇게 급하게가봣자 내신이 안좋을게 뻔하고 적응도못할꺼같아서 1년더쉬기로 햇습니다. 그일년동안 고등학교 1학년 공부 독학 + 알바 + 봉사시간 50시간 + 컴퓨터 관련 자격증 2개 를 땃습니다. 정말 알차게 놀지않고 1년을 보냇죠 그리고 18살 때 복학생신분으로 고등학교를 입학햇습니다. 당연히 적응이힘들엇지만 죽기살기로 고등학교를 못나오면 무시를 받고 살기땜에 다른사람 시선을안보고 오로지 혼자서 공부만하면서 지냇습니다 . 그결과 전교 최상위권을 유지햇고요 서울중앙대학교에 붙게됩니다 . 그런데 혹시 취업을할때 중학교 검정고시 졸업이 제 발목을 잡게될가여 ? 제가 막날라리 라서 학교를 그만둔게아니고 너무답답하고 제적성에 안맞아서 유예신청을 한겁니다. 그리고 그동안 논것도아니고 자기개발을 엄청햇습니다. 만약 안좋은 영향이잇어도 전 후회하지않습니다 . 만약 쭉그대로 학교를 다녓으면 고등학교때도 최하위 에 속해잇엇을겁니다. 제가 중학교 자퇴햇을때 중학교도 제대로 못나온놈이라고 안좋은 소리많이들엇습니다 그래서 트라우마가 잇어요 면접시 어떤눈으로볼가여 전 밑바닥에서 실력을쌓고 여기까지온게 좋은점수를 줄거라고 믿고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