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제대로 알아볼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써요
2016년 5월?그 쯤에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갔어요. 근데 한달정도 있다가 방 하나가 바닥에 흥건할 정도로 물이 새서 누수탐지 업체를 불러서 누수탐지하고
공사를 다 제대로 끝마쳤었습니다.
근데 저때는 한달도 안된 상태고 해서 전집주인 한테 말해서 해달라했으면 되는건데 그땐 잘 몰라서 저희가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지금이 8월이니까 약6개월전에 물이 또 좀 새는거 같아서 다시 업체불러서 확인을 다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확실히 제대로 했구요
근데 그때 그 업체에서 그랬어요.
물이 한방울 한방울씩 떨어질수는 있다.
근데 겨울지나고 여름에는
다 마르니까 괜찮다. 이거는
세탁기실쪽에서 그랬었습니다 . 세탁기 실에는 수도꼭지 트는것도 있구요. 근데 지금까지 이야기는 전부다 저희가 알아서 했었던건데. 몇일전에 아랫집에서 연락이 왔어요
자기네집 화장실 천장에 곰팡이가 쓸었다구요
저희 엄마 안방 화장실. 즉 저희 엄마 안방 화장실 아래에 있는 아랫집 화장실 천장에 곰팡이가 쓸었다는 겁니다.
위에서도 썼다시피 세탁기실 쪽에서 그런겁니다.
세탁기실쪽이랑 저희 엄마 방 화장실 사이에 방이 하나가 더 있습니다. 그쪽방이 물이 흥건이 젖었었던 곳인데 다 공사 제대로 했었었구요. 근데 여기서 짚고 넘어갈 점은
세탁기실에서, 저희 엄마 안방
화장실쪽까지 물이 쪼르르
흘러 들어가진 않았을겁니다 그쵸? 왜냐면 그 사이에 방도 하나 있을뿐더러 전에는 얘기안하다가 일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얘기를 하고 있고. 그때 얘기했다면 당연히 저희 부실공사 일수도 있으니 해드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분명 물이 한방울씩 조금 뚝뚝 인건데 이게 일년도 안된새에 다른 위치가 전혀 다른 곳에서 곰팡이가 생겼다는데
솔직히 정말 저희 세탁기실에서 그렇게 한방울씩 떨어지면서 아랫집으로 흘러들어가서 곰팡이가
생긴거라면, 위치도 그 위치가 맞다면 저희 쪽에서 확인해보고 해드리겠지만 위치가 전혀 다릅니다
그리고 알아보니 물이 그쪽으로 갈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그 경우는 오랜 시간이 지났을 경우랍니다.
그때 저희 엄마가 잘 모르시고 그냥 해드린다고 하셨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원인도 아직 잘 모르는데 해준다해서 좀 꺼림칙한겁니다. 돈도 한두푼도 아니고, 그래서 그 다음날인 오늘 오전에 관리사무소 사람들도 불러서 우선 저희집에서 물이 새는지
확인을 했는데 물이 새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리고 아랫집 가서 얘기를 하는데 아랫집 집주인도 와서 얘기를 했어요 지금 사는 아주머니랑 집주인이랑
언니 동생 하는 사이더라구요
근데 집주인이 하는말은
"내가 부동산을 하는데 이런 경우는 다 해줘야 되요"
라고 말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희가 그럼 우선 먼저 곰팡이 쓴 이유를 다 확인을 해보시고 만약에 저희 집 문제이라 나오면 저희가 다 해드리겠다. 했는데 막무가내로 저희가 해줘야 된다고 하는거에요 물이 새고 있지도 않은데. 솔직히 지금 당장 피해는 자기들이 보는거고 우리가피해 보는것도 아니고
그 화장실도 자기들 입으로 그러더라구요
잘 안쓰는 화장실이라고 근데 들어와서 보니 곰팡이가 쓸어있어서 연락 드렸다고. 그러면서 계속 우기면서
1년전에 물 샜었던거 그거를 들먹이시면서 계속 얘기하더라구요. 이 얘기는 저희가 했었었구요 관리사무소 아저씨랑 같이 있었으니까. 근데 자꾸 아랫집에서는
확인도 안하고서는 무조건 저희가 해달라는 입장인데
법적으로도 저희가 꼭 해줄 의무는 없다는데
그리거 저희 엄마가 이런쪽으로 보험을 들어놔서
보험쪽에도 물어보니 아랫집에서 먼저 신고접수든 뭘 하고 청구를 해야 보험처리가 가능하다는데
왜 아랫집은 자꾸 터무니 없이
확인도 안하면서 해달라는건가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많은 답변 부탁드릴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