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인간의 마음이 간사한게
쪼금이라도 이익봤으면 관뒀어야 하는데..
그 탐욕이라는 이름이 먼지..
제나이 26살에 복학을 앞둔 휴학생입니다.
학교근처에 이사를 오게되면서 전세금 3000만원가량이 남았습니다.
은행에 저축하거나 차를 살까 고민도해봤지만..
옛날버릇 개못준다고 그 망할주식에 또 손을 댔네요..
그때는 500가지고 해서 100만원가까이 벌었지만,,
지금은 그 3000만원이 600만원 정도 밖에 남지않았네요..
정말 살고싶은 마음 안드네요..
돈많으신분들이야 꼴랑 푼돈이라고생각하겟지만..
제입장은 그렇지가 않네요..
그래도 눈뜨면 다시 주식또하고.. 정말 무슨생각으로 사는지 제가생각해도
참 한심하네요..밤에는 잠도안오고 공부할려고 해도 눈에들어오지가 않네요
정말 대출까지 받아서라도 원금만이라도 건지고 싶네요..
하루하루 정말 힘듭니다..
주식왼만큼 똑똑하시지않음 하지마세요..
그 600을가지고 희망을가지고 있지만 그 부분까지 잃어버린다면은
정말..휴
정말 돈이라는게 땀흘리는자가 아니면 느끼지 못하는 부분인가 봅니다..
그 탐욕이란게 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