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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욕할여자

불륜저지름 |2017.08.30 20:32
조회 2,191 |추천 1

저는 오랜지기인 여자인친구가 있었습니다 .
그여자는 어떤남자와 결혼을하여 아기도 벌써 3살
그런데 현재 남편과의 잦은싸움 남편의 의심 남편의 집착 으로인해 이혼을 준비중이랍니다.
들어주다보니 오랜지기인 친구와 연애를 하게됬습니다 정이 문제이기도하고 참 남편이 못해주는 친구가 아깝기도하고 그랬구 이점에대해선 욕하셔도 할말없습니다. 가정이있는여자를 건드렸단자체만으로 저도 쓰래기인거죠

문제는 여기서부터 데이트중에나 모텔에있을때 남자들이 전화가옵니다 그래서 누구냐고 말하면 그냥 친구 라고하더군요 전화오는것 다끊어버립니다 받아보라고 당당하면 이런식으로 말하자 아니라고 윽박지릅니다 원래 이여자애가 저만나기전 다른남자와 불륜한사실을 다른이를통해들은적이있어
홧김에 이런사실있냐 물었더니 결코아니라면서 잡아때더군요 믿었습니다

4개월가량 만나면서 정도많이들고 점점 저에게 집중해주어 저도 맘놓고지내고있었죠 그러다 만나면 잠자리만 요구하냐 날 그런애로대하냐 이런식으로 몰아세우더군요 물론 특별한 데이트는못했습니다 가정있는여자고 잘못나오는 자신의현실때문에 라고 핑계둘게요 . 그러고 만나자하면 한달가량 집안사정상 못볼꺼같다며 핑계를 대다 한달 반만에 만나게된날이였습니다 . 그날도 엄청 다투고 헤어지려고 뒤돌아선찰나 뒤로돌아봤더니 누군가와 통화중이더군요 웃으면서 누구와 통화하냐고 가서 물었더니 친언니라고 했습니다 보여달라니 의심하냐 이런식으로 몰아세우고 헤어지잡니다 더이상 집착에못맞춰주겠다더군요
어제일어난일이구요
여자분들이 많이댓글달아주셨음해요 저는 이혼준비하는 이친구와 이친구 아들까지 품어갈맘으로 시작했었거든요 그만큼 오랜가까운사이였어요 .
그냥 얘기읽고 한줄평 부탁드려요

저는지금 이여자친구가 너무밉고 실망과 상처를받았어요 .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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