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대하면 어색해서 반말하겠음 2년전부터 지금 이야기임 2015년도 2년전에 헤어진 남자친구를 좋아하고있었음 근데 그걸 매일 밤마다 위로 해주던 옆반남자애가 있었음 진짜 내가 울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당시에 걔는 나 좋아하고있었고 나도 그걸 알고 있었음 근데 내가 울때마다 걔가 울지마 괜찮아 해주고 그러다가 내가 한동안은 그냥 고민상담만 했음 근데 걔가 "걔진짜 좋아하는구나 근데 ㅇㅇ아 내가더 잘해줄수있어" 이러는데 난 내짝남이 너무좋은거임 ㅠㅠㅠㅠ 그래서 미안해 .. 만 하고 다음날부터 쭉 걔가 좋아한다하는데 난 미안해밖에못함 진짜 미친년이지 그리고 나는 1년동안 짝남을 좋아했었다가 다시 사귀고 몇일 안돼서 헤어짐 근데 그때는 나 달래주던애도 여친이있었음 근데 나 헤어졌을때 걔네도 몇일뒤에 깨짐 근데 옛날 생각이 나면서 예전짝남은 다잊고 위러해주던 남자애가 너무좋은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도 좋아하고있는데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음 근데 양아치라 다가가기도 그럼 착한양아치가 아미고 담배피고 술먹고 하는데 좀 그런면에서 거리낌이 있고 어떡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