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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권을 아내가 다가지고있는데 너무힘듭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2017.09.06 17:43
조회 9,584 |추천 1
저희는 아내가 돈관리를 합니다. 자식은없고 둘이합하면 월 740정도 아내인센티브까지치면 6개월에 한번은 800이상입니다. 결혼전부터 아내는 어린처제 자기월급으로 지원한다고한 상태로 결혼했습니다. 처제가 고1인데 학원비는 아내가 지원합니다. 장모님이 찜질방일하시고 장인어른은 몸이 안좋으세요. 월급관리는 아내가하고
있고 저는 한달 용돈 70을받는데 이게 적다는겁니다. 아내가 저보다 월급이 많고 저보다 6살연상입니다. 저는 20대후반이고 현재 빙과류유통업무하고있어요. 일단 아내와 저 둘다 담배를피고 담배는 각자 용돈으로삽니다.
주말에 친구들 만나고하면 한달에 70 으로 너무 부족합니다. 저는100정도 썻으면좋겠는데 제 월급 260 을 제외하면 다 아내돈입니다. 저는 월급이 딱 260이에요 더 오르지도않아요. 버는만큼 애도없고 좀 쓰고싶은데 아내는 절대안된다네요 경제권이 없어서 너무힘이듭니다. 그냥 이대로 살아야할까요? 아니면아내를 설득할 방법이 있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68
베플ㅇㅇ|2017.09.06 17:45
그러다 내가 번 돈 내가 쓰겠다는데 왜 난리야 라는 실언 한 번만 하면 바로 돈관리 분리 가능합니다. 대신 모든 생활지출 반반 되고 아 내 벌이로는 어림도 없구나 느끼겠죠.
베플안녕|2017.09.06 18:06
70만원 안에 교통비나 기름값, 통신비, 기본식비, 생활비 등이 포함되어있지 않은이상 결코 적진 않은데요. 주말에 친구들 만나서 20만원씩 쓰시나봐요 님이 4백벌면 백 써도 돼요. 근데 260은 안돼요.
베플|2017.09.06 21:30
에라이 260 받는 새끼가 월 100을 니 맘대로 쓰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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