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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신약 |2017.09.08 19:39
조회 317 |추천 1

안녕하세요 10대 중학교재학중입니다.
다름이아니라너무화가나서 이렇게글씁니다.
방금전에엄마랑같이저녁을같이먹었는데 엄마가무슨주차문제로주차하는아저씨랑싸워서기분이약간안좋은것같았았어요. 다싸우고차에타더니만그아저씨욕을하고 엄마가들고있던가방을 조수석에앉은 저한테 퍽하고세게내리는거에요.안그래도저녁을많이먹었던 저는 배가아픈데 그가방이너무아파서 엄마한테 엄마가방좀살살놔이랬는데 그말을하고 아엄마가기분이안좋지하고 가만히있엇는데 갑자기 신발롬이라고하면서 제욕을하는거에요.
운전하면서갑자기일부러속도올리고 자기맘대로운전하고신호도안지키고 계속저한테 엄마가맞나싶을정도로 욕을했습니다. 진짜속상하네요 아무리자식한테이렇게욕해도되요?이번을계기로 엄마랑은절대로 밥같이안먹기로했습니다. 네가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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