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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가는 남편을 어디까지 이해를해줘야할까요

ㅠㅠ |2017.09.10 21:58
조회 2,449 |추천 3
남편이 사업을하고 있어서..직원들과의 술자리가 많습니다. 직원들이 다 남자직원이고 솔로들입니다..

술마시면 직원들이 항상 2차를 가자고 하더라구요..저도몇번그런상황을봤고요.

저는 애기들때문에 집에들어가야되는 상황이라 술자리에 같이 참석하기는 어렵습니다

남편이 직원들 관리해야된다는 말을 하면서 저보고 속이좁네 어쩌네 그럽니다...

그렇다고해서 남편이 2차까지 돈을 다내는건아니고 돈을 모아서 가는거 같더라구요. .

사업한다는 이유로.. 직원 관리한다는 이유로... 제가 항상 이해를 해줘야되는건가요..

술마시고들어오면 항상 새벽 5시입니다..

다른 아내들은 남편이 이런상황이면 어떻게하시나요..
어느 선까지..제가이해를 해줘야되는건가요..?
정말 속으로 힘이 많이드네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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