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시댁 한번 방문하면 이렇게 집안이 시끄러운지 어차피 1년에 두 번 이잖아요. 같이 사는 것도 아닌데 명절에 고부간의 갈등이 생기는 것도 이해 안 되고 좀 여자분들 시댁 부모님 댁 며칠 있는 거 좀 맞춰 주자고요 어른이 자식들한테 맞춰 달라고 요구할 수는 없잖아요. 고부간의 갈등이 생기면 남편도 힘듭니다. 정말 처음부터 성격 좋은 여자 만나지 못한 잘못도 있지만 지금과 결혼 무를 수도 없고, 이것조차 못하고 힘들고 억울하게 생각되면 특히 예비신부님들은 결혼 다시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