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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면허친구

후리사 |2017.09.21 18:44
조회 377 |추천 0
제가 생각이 짧은건지?

32살 여자 입니다.

몇일전 새자동차를 샀어요,
근데 친하게 지내는 3살어린 친구가 있는데
자기가 1km 정도 되는 거리를 운전해 보고 싶다고 정말 계속 조릅니다.아 물론 몇번이고 얘기 나올때마다 단호하게 거절하고 또 거절 했었어요
그 친구는 장롱면허 랍니다.
어쩌다 가족차 끌고 보는게 다이구요.
보험이 안되어있어서 안된다 얘기를 해도
그 친구는 자기가 자동차가 없어서 그렇지
운전을 너뮤나도 잘합답니다.
그 대신 주차하는건 무섭다고 합니다
매일같이 졸라 되는데...
제가 너무 야박한건가요..?
댓글 부탁 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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