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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가 초밥먹고싶대요

ㅇㅇ |2017.09.22 15:36
조회 4,684 |추천 0

의사님께서 임신도중에

날것은 먹지말라했거늘

넌 왜 입맛대로 사냐?

우리 아이는 생각안하냐?

일침을 놓았다만

마누라는 좀만 먹는다는데 왜 지럴이야

라는데

빡쳐서 그자리에서 조카 팼습니다

기형아라도생기면어떨까라는

극도의 불안감이 부른 사태입니다

돌이킬수없는 우발적 사고로 지금은

어떤병원의 311호에서 반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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