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님께서 임신도중에
날것은 먹지말라했거늘
넌 왜 입맛대로 사냐?
우리 아이는 생각안하냐?
일침을 놓았다만
마누라는 좀만 먹는다는데 왜 지럴이야
라는데
빡쳐서 그자리에서 조카 팼습니다
기형아라도생기면어떨까라는
극도의 불안감이 부른 사태입니다
돌이킬수없는 우발적 사고로 지금은
어떤병원의 311호에서 반성중입니다..
의사님께서 임신도중에
날것은 먹지말라했거늘
넌 왜 입맛대로 사냐?
우리 아이는 생각안하냐?
일침을 놓았다만
마누라는 좀만 먹는다는데 왜 지럴이야
라는데
빡쳐서 그자리에서 조카 팼습니다
기형아라도생기면어떨까라는
극도의 불안감이 부른 사태입니다
돌이킬수없는 우발적 사고로 지금은
어떤병원의 311호에서 반성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