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북핵위기로 내몰린 한반도에 핀 평화의 꽃, '만국회의 3주년 평화행사'

시스타 |2017.09.28 11:31
조회 22 |추천 0
북핵위기로 내몰린 한반도에 핀 평화의 꽃, '만국회의 3주년 평화행사'




전쟁무기가 생활도구가 되고 남북은 하나되는 꿈!!
만국회의 3주년 평화행사는 지구촌 모든 가족들이 평화의 꿈을 꾸게하는 평화의 소망 그 자체입니다.
전쟁 무기가 변하여 평화의 꽃으로  ~ ~~






세계는 늘 화약고, 피로 얼룩된 전쟁 역사

최근 급격히 대두된 북핵문제로 인하여 한반도와 전 세계는 전쟁의 위기에 휩싸였습니다.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를 안고 살아가는 지구촌 사람들의 위기는 더욱 더 강력해지고 파괴력이 큰 핵무기로 나날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지구촌이 무색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평화와 안전은늘 언제 발발할지 모를 전쟁으로 불안과 공포감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쟁을 원하십니까?  너도 죽고 나도 다 죽어야 하는?평화를 원하십니까?  우리 모두 행복하게 함께 사는?

평화를 원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지 세계는 늘 전쟁의 연속입니다.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은 어떤 테러와 전쟁의 발발 뉴스에 우리는무서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요!
하지만 전쟁의 공포가 커가면 커 갈수록 평화에 대한 갈망도 함께 커가는 걸어찌 막을 수 있는지요!
이러한 시급한 때!대한민국에서 울려퍼진 평화를 향한 외침은 만국회의 3주년 평화행사를  맞음으로온 지구촌으로 다시 한 번 또 놀라웁게 울려 퍼졌습니다. 






하면 된다, 안하니까 안되지!  평화도 마찬가지!
지난 9월 18일, 민간 평화단체인 HWPL(하늘세계평화광복문화)에서 주최한 만국회의 3주년 평화행사가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아름답게 펼쳐졌습니다.  정치, 법조계, 종교계, 여성, 청년 등...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세계 각국에서 대거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을 비롯해서 국내외 주요 도시 108곳에서 20만명이 되는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참석하여 이제는 정말 세계인이 한목소리로 평화를 촉구하는 평화의 대축제로 치뤄졌습니다.
지구촌 가족이라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상을 간절히 원합니다.
이에 HWPL 이만희 대표는 '전쟁없는 평화세계를 이루어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자'라고 연설을 하였습니다.










난 꿈을 꾸어요 ~~  우리 함께 평화의 꿈을 꾸어요 ~~얼마나 좋아요 ~~ 생각만 해도 이렇게 행복한 꿈 ~~함께 하면 이루어집니다!  
  

 

 



 


북핵위기로 내몰린 한반도에 핀 평화의 꽃, '만국회의 3주년 평화행사' 그 현장으로 모십니다.https://youtu.be/QdJD64Lp418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