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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이 부담스럽다는 엄마

ㅇㅇ |2017.09.30 22:16
조회 58 |추천 0
엄마인 내가 봐도 니 얼굴이 부담스러운데 꾸미고 다니라고 말을 이런 식으로 한다 외모로 시비 걸고 갈군 것들이 잘못이지 그리고 걔들도 못생겼는데 내가 아무리 안 꾸미고 다녀도 잘해주는 사람들은 잘해주던데 안 꾸미고 다닌 내 탓이란다 엄마 마저 이러니 내가 밖에서도 무시 당하고 쓰레기들한테 이딴 취급이나 받지 나 진짜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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