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특목고 출신 사장님의 알뜰한 계산법

핑키 |2017.10.02 01:10
조회 592 |추천 1
사장님이 필요한걸 살때는 항상 싼걸 사세요. 싼건 as도 안되서 고장나면 어떻하나 걱정 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2주만에 고장났는데 수동으로 억지로 쓰고 있네요. 한달 매출이 1억이 넘고 그럭저럭 돌아가는데. 매일 돈 없다고 앓는소리 하네요.
~~~~~~~~~~~~~~~~~~~~

고객만족이 중요한 곳이라서 처음에 왔을때상태와 이용후 얼마나 변화 되었는가? 이것을 개인적으로 고객카드 보면서 수시로 숙지하고 어떤 패키지가 들어가는가 확인하고 고객상담팀이 따로 있지만 개인적으로 항상 내용을 확인하고 있었고 신경도 쓰고 고객분이 편하게 서비스받도록 편하게 해드렸습니다.
부사장 두분 어시스트할때 필요한거 없는가 둘러보고 채워놓고. 먼저 부사장님께 제가 미처챙기지못한 필요한것이 있으면 말하시면 채워놓겠다 말씀도 드리고 다른직원들 수다떨때 이야기 들으면서 손은 필요한물품 만들어 두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바쁘게 지냈는데 좀 무리가 된건가 9월에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하루직장 못가고 4일을 병원갔다가 출근해서 본의아닌 지각이 된거죠. 집이랑 직장이랑한시간 거리라서 몸이 안좋으니 집에서 병원을 갔다가 직장에 가서 세번은 10시반에서 10시50분 사이에가고 한번은 검사하느라 시간이 걸려서 11시20분 쯤 들어갔습니다 물론 미리 말씀 드리고 진료확인서도 다 제출 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은 9시에서 9시까지 근무하고 평일 하루 쉬고 일주일두번은 7시까지 근무하고 토요일은 8시반에서 4시까지 일합니다.
야간수당 같은건 없고 그냥 월급제인데 이번달 월급보고 깜놀 했네요. 하루결석에 지각4번 이라며 아파서 병원가고 아파서 못갔는데 월급을 4일분을 까고 안주더군요. 추석이라 남들은 돈도 더받는다더니 저희회사는 그런거도 없고 저는 엄청 월급이 깍였네요. 두달전에도 아파서 2일 못나가고 3일월급 못받고, 이회사 일이 저한테 힘든지 자꾸 아프네요
사장님께 대꾸도 제대로 못했네요.
사장님은 추석선물이라고 8천원짜리 한과세트 돌리더라구요. 직원한테 돈쓰는게 엄청 아까운가봐요
추석인데 아프고 돈도없고 집에도 못가고 우울하네요.

서비스팀이 3명인데 9월말로 한명나가고 저랑 직원 한명 있는데 직원 뽑는다고 사람인 올렸는데 한달동안 두명 이력서 냈다네요 10월달에 언제 직원이 뽑힐지 모르는데 저한테 그런월급 준건 나가라소리 아닌가요?

안그래도 세명할일을 당분간 사람올때까지 두명해야되서 신경이 쓰였는데 사람을 저런식으로 대하다니 고민중입니다. 제가 입사할때도 앞에 서비스 직원 두명이 다나가고 상담팀도2명 나간상태에서 들어왔는데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이제 이해가 가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정당한대우를 못받은거 같은데 다른회사는 어떤가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