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외갓집에 갔다가 방금 왔는데
내가 이상하게 여겼던걸 알려줄게.
일단 우리 셋째이모는 9살정도의 딸이있고
넷째이모는 이제 2살 된 아들 하나 있어
본론부터 말하자면
여자사촌동생이 2살된 남자아이 꼬1치를 자꾸 만져;;;;
하 진짜 민망하긴 한데
아직 2살짜리는 기저귀 차고 다닐 나이(?)인가 암튼 남자애는 차고다녀. 그리고 기저귀는 넷째이모부가 갈아주시고
근데 씁..;;
여자애가 자꾸 기저귀 갈때마다 막 보러가는거여..
아니 오히려 셋째이모가 "@@야~ ㅇㅇ이 기저귀간다! 보러가라~" 이렇게 알려준다고..
보는것뿐만이 아니라 살짝 손가락으로 건들이는게 문제지 사실;;
우리 동생하고 나하고는 이거 진짜 이상하게 보이는데
셋째이모랑 이모부는 어차피 ㅇㅇ꼬1치 지금 아니면 못 보고만진다고 계속 여자애한테 알려주더라
내가 넷째 이모라면 기분 나쁠거같은데
게다가 만약에 성별을 바꿔 생각해봐서 9살 남자애가 2살 여자애 기저귀 갈때마다 보러가고 만진다고 생각하면..어우
하지말라고 알려주고싶은데 그냥 오지랖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