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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남편...

ㅇㅇ |2017.10.05 09:48
조회 19,386 |추천 2
오전엔 시댁갔다가 오후엔 친정감..
남편이 트렁크에서 다이슨 청소기를
꺼내더니 뭐냐고 물으니..
"장모님이 청소기 필요하시다하셔서"
그거받고 엄마는 좋다고 만족하고
용돈도 한 50만원 드린듯..

근데 기분이 그런데 나도 다이슨청소기
사고싶다 했는데.. 왜 울엄마만 사주는지..

남편에게 서운하고..그렇네...
엄마도 뭐 사고싶은거 있으면
남편에게 몰래 말하고..
추천수2
반대수43
베플W|2017.10.06 18:13
성격이 좀 꼬여서 엄마만 챙겨줬다고 진짜 질투나서 쓴 글이라 치자, 자랑하고싶은데 표현이 서툴렀다고 치자, 제목이 ‘미친 남편’이 뭐냐... 제목 참 무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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