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인 글쓴이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저희 아빠때문인데요.
너무 힘들어서 여기다가 제마음을 털어 놓을려고 합니다.
저희아빠는 사업을 하세요.
그치만 그 사업에서 사람들과의 배신과 스트레스가 많이 있으셨어요. 그 스트레스가 점점 쌓여서 저에게 큰 상처를 주십니다.
제 생일이 되기 5일정도 전에 저희 엄마는 큰 모임에 가게 되셨어요 근데 아빠가 갑자기 저에게 ‘니엄마 죽기싫으면 지금 바로 들어오라해’라고 하시고 엄마가 오셨을때는 갑자기 엄마의 뺨을 때리시고 집안의 선풍기랑 공유기 등 많은 물건과 안방 문까지 부셨어요. 근데 그거를 엄마네 할머니께 사진찍어서 보내고 ‘ 니딸이 술먹어서 이렇다’라는 등 없던 말도 지어내서 얘기하셨어요.
그리고는 저에게 이런말을 하셨어요 ‘니엄마 칼로 다 쑤셔버릴수도있어’라고 저는 아직까지도 이일을 생각하면 울고 아빠라는 존재가 역겨워지기 시작했어요. 근데 아빠는 또 그걸 잊어버리고 없었던 일처럼 대하세요.
그리고 제가 초등학교때 엄마가 피곤하셔서 새벽에 주무셨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강제로 성관계를 하고 그게 몇달동안 제가 있는 장소에서는 지속 되고 엄마는 더 아프시고 피곤하셔서 그것도 저에게 큰 충격을 받았어요.
그리고 이번 추석에 저희집이 큰집이여서 할아버지랑 다오셨어요 근데 전부치고 제사상 차리고 음식차리고 청소는 다 엄마랑 작은엄마가 하셔서 언니들이랑 제가 도와드렸어요 그건 당연한 일이니깐요.
근데 아빠 집안사람들은 자신들이 하지않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세요 무엇보다 더 중요한거는 자신이 피곤하다고 이번에 친할머니댁에 안갔어요 그래놓고는 할머니한테 온 거짓말을 다 치고는 또 밥하라고 하고 주무세요.
전에도 아빠가 자기가 원하지않는대로 되었을때 저에게 온 욕은 다 하고 나중에는 기억조차 못하고 남들에게는 절 엄청 사랑한다는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실때마다 저의
상처는 더 커졌어요 그리고 자신이 필요없는 물건은 저에게 마치 선물한다는 식으로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고 줘요.
근데 저는 그사실을 알면서도 감사하다고 그걸 받고 구석에 박아놓아요 아마 아빠가 무섭고 거절하면 또 욕을 먹을까봐 무섭고 두려워서 그런거 같아요.
지금도 저희아빠는 제방에다가 자신의 옷들을 놓고 제 물건들을 함부로 버리고 위치를 바꾸세요.
그래서 제가 제물건 하나 건들였는데 바로 화내시네요. 이런 일말고 다른일 엄청 많고 선을 지나친 행동도 많이 하셨어요.
아빠가 사업때문에 힘들다는거는 알지만 저도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때로는 제가 너무 나쁜년으로 느껴질때도 있어요.
저는 아빠가 사라졌음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나중에는 아빠를 죽이는 상상도 가져요 아니면 내가 죽으면 그만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