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좋아하는 그 맘은 이해 한다만
나중에 그 방송빨 거품 빠지면 얼마나 현타오려고 이렇게 극성이냐
내가 이렇게 글 쓰면 소속사 관계자냐? 그러겠지만
기획사 근처도 가본적 없고 그런 직업 가질 생각도 없으니 꿈깨시고
냉정하게 방송빨 빼곤 대중 인지도도 없고 가진건 방송빨로 생긴 일당백 팬덤이 전부인데
뭘 믿고 그렇게 소속사 무시하고 나대냐
다른 소속사 가면 뭘 얼마나 정산 분배를 해줄거 같고 컨셉을 CJ만큼 잡아줄거라고 보냐
다른데가도 마찬가지야 그저 프듀빨로 약간의 인지도 있는 배진영과 아이들, 박지훈과 아이들 딱 이수준이겠지 프듀때팬덤으로 초동때만 반짝하고 사라지는 그정도 아이돌
막말로 걔네가 지금 소속사 나가면 받아줄 소속사는 있대냐?
거기다 박지훈은 이미 대형기획사에서 불량품 판정 받았고
작작 나대라고. 니들 가수 수준이 딱 마루기획,C9수준인데 너무 기대해서 나중에 현타나 오지 말고
마치 아들수준이 동국대는 걸러야 하는 수준으로 생각하는 어머니들 보는거 같네. 아들의 현실은 동국대는 커녕 수원대도 간당간당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