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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의 안일한 태도!!

ㅇㅇ |2017.10.07 16:06
조회 77 |추천 0
전 장거리 이용시 버스보다 기차을 더 이용 했기에
이번일을 보면서 더욱더 화가나고 일반 시민들도
알아야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사건의 발단은 10월5일 7시20분여수엑스포을 출발
하여 용산으로 가던 1호차(특실) 칸에 벌어진 일입니다.

전주역 도착할쯤 어떤 술취한분이 분말소화기을 빌사
하면서 벌어 졌습니다...

갑작스런 행동이기에 여기까진 코레일측의 잘못은
0.1%도 없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안전조치도 없이(단순 청소도 안함)
전주역을 출발하여 익산.아님 논산 도착후에야 청소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이때까지 어떤한 사과와 방송도 없이 열차는 운행을 했습니다...
제가 알기론 좌석에 분말기흔적 남았 있어지만 추석
연휴라 좌석이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좌석에 피해간
분들에 대한 확실한 조치도 없었습니다.

아마 서대전 도착하고 나서야 황사마스크와 생수한병
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지급을 하는것으로 끝내고..
천안정도 도착하고 나서야 사과와 있었던 상황에 대한
방송이 나왔습니다..

만약이게 소화기분말가루가 아니라 다른 화재랑 관련된 물질있였으면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열차 총책임자 처럼 보이는 분도 우왕자왕이고.제대로
된 교육이나 메뉴얼 있는지 조차 의심이 가고 화재시
예비로 필요필수품이 마스크 조차도 한참후에야 지급
이 되고 솔직히 말하자면 모든것 개판이였습니다..
믿고 타는 분들의 신뢰성을 유지할려면 확실힌 안전
교욱과 대책이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울러 명절.연휴날 제대로 쉬지 못하고 지그 이 순간도
수고 하고 계신 철도청 관계자들께 감사 인사도 함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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