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직딩입니다
격한 표현있을 수 있어 미리 양해 부탁요
평소에도 항상 느끼는거지만 대중교통 이용할 때마다
깊은 빡침.... 다들 공감하시나요
진짜 모든 할머니 아줌마들을 욕하는게 아니라
너무나도 당연하게 새치기하는 분들,
지하철 하차승객이 다 내리기도 전에 비집고 타시는 분들
이때까지 10명 봤다면 10명 다 할머니 아줌마에요!!ㅡㅡ
특히나 이번 명절 연휴가 꽤 길었잖아요
좌석제가 아닌 버스를 기다리면요.... 분명 줄 서있는데도 당연한 듯이 앞으로 슬금슬금 쳐가는 나이드신 분들..
지하철도 똑같아요....
분명 지하철 바닥에도!!! 내리는 화살표 표시 옆에 양 옆으로 비켜줬다가 타는거라구요 제발 하....
일찍 와서 줄 서 있으면 뭐하나요? 내리는 사람들 위해서 옆으로 비켜주고있으면 그 뒤로 서있는 아줌마 할머니들 다 비집고 들어오는데 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얘기 안해봤냐구요? 저 같은 사람 많을거에요
어디 가서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 성격이라 수도 없이 새치기 하지 마시라 얘기도 해봤고
일 마치고 몸 너무 피곤한 날엔 먼저 탈거라고 몸부터 들이밀어대는 분들 때문에 치이고 넘어질뻔 하면 너무 짜증나서 욕도 나와요 진짜
한 두번이야 좋게 좋게 이야기할 수 있다지만 반복되다 보니 그냥 지하철에 할머니 아줌마들만 봐도 짜증부터 납니다
몸 불편하신 어르신들 양보 백번 해드릴 수 있습니다.
배울점 많은 어른들 공경하는 거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요즘 저러는 어른들 보면 도무지 배려해드리고 공경할 마음이 안생깁니다 ㅡㅡ
다 같은 사람이고 다 다리 아프고 다 피곤한거 똑같아요
질서는 지키기 싫고 어른 대우는 받고 싶으세요?
그렇게 본인 몸이 불편해서 편하게 가고싶으면 택시를 타세요 제발....
엄한 사람 치고 다니면서 피해주지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