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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때리려했던 모 가수. 정말 싫다. 안나왔으면.

ㅇㅇ |2017.10.10 06:00
조회 156 |추천 2


예전에 일할때 요식업쪽이었다.
그당시 그 동네에 술집에가면 술취해서 있는 연예인 둘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티비에 나온다 ㅎㅎ...


딱봐도 만취인것처럼 얼굴이 새빨갛게 되어있었고
썬글라스 벗은건 첨봐서 누군가 했는데 그 사람이었다.
맨손으로 빵을 막 집어대길래
저쪽의 집게와 트레이 이용해달라했다.

처음엔 아 사요 사!!!!!!하고 소리를 질렀고.
그랬더니 차피 니네 이거 내일 못팔잖아 라고 큰소리내서
상하거나 변질되어 당일생산 당일 판매제품외에
나머지는 기부하기때문에 맨손으로 만진다면 안된다고 얘기했고
그 사람은 계속 진상짓을하며 따지다가
차피 못파는걸 그 말을했다고 그 크고 딱딱한 빵으로
날 내리치려는지 확 들더라.

그러고 주변사람들 다 쳐다보고 직원들도 다 쳐다보니 억지로 사는것처럼 막 화내고 나가서
그걸로 끝인가 했는데 코디랑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들이 와서는
내가 불친절했다느니 하면서 말도안되는 소릴 하더라...

세상에...
애도아니고 당연히 위생을 중요시해서 얘기한건데...
그런식으로 말하고 사람을 폭행하려는 인성보고
두번다시 그사람 노래 안듣게됐다.

그런데 버젓이 티비에나와서 우리 가족들은 그사람 방송 안본다.
난 저 일 뒤로 절대 노래조차 안듣고
노래방에서도 부르지않는다.

진짜.
요새 방송나오는거보면 엄청 어이없는데
저런 사람들은 티비 안나왔음 좋겠다.
자기가 가수면 가수지 기본적인걸 설명하는데
때리려고 한것도 모자라 매니저랑 코디같은 사람들 보내서
해코치하는 나쁜인간이다.
사람이 덜됐다.

요식업에서 일할때 보통은 위생교육 다 받아서 손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고.
그게 특히나 입으로 바로 들어가는 식품인데
직원들조차 식품은 맨손으로 만진적이 없었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놀라서 뛰어와서 무슨일인지 묻고
얘기듣더니 깜짝 놀라더라.
소문대로구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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