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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예민한거임?

ㅎㅎㅎㅎㅎㅎ |2017.10.10 21:11
조회 117 |추천 0
옆집에 아저씨가 사는데 우리집 복도식 아파트임 근데 옆집 아저씨 창문 활짝열어놓고 헛기침함 그 소리때문에 로이로제 걸릴지경 1분에 헛기침 열번은 더 하고 소리도 개큼 복도 조카 울려서 메아리로 돌아옴 내가 바로옆집이라 여름에 창문열어놓고 지내면 개빡침 창문을 닫아도 소리가 뚫고 들어옴 아저씨가 백수라서 맨날 게임만 쳐 하고 밖에는 나가지를 않음 내가 새벽에 잠깐 깨도 창문열어놓고 헛기침 조카하는데 어떡함? 비상계단에서 담배피는데 쩐내랑 벽 조오오오온나 누렇게 됨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랑 우리할머니랑 친한데 맨날 하소연하시고 담배피러 갈때도 복도에서 전화통화 개크게 하고 헛기침 조카 오지게 함 작년엔 아들놈이 롤을 하는건지 옵치를 하는건지 게임톡때매 개빡쳤는데 이번엔 아저씨 헛기침소리임 내친구들이 집 놀러와서도 아저씨 헛기침 진짜 심각하다고 함 뭐라고 할수도 없고 집에서 헛기침하는거를 뭐라고 할 수도 없고ㅅㅂ 내가 예민한건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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