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올려보는데 정말 지하철이용하는데 눈살찌푸리게 만드는
무개념인 사람때문에 그냥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9호선 가양역에서 11시59분 종합운동장방면으로가는 급행을 1ㅡ3에서 기다리는데
유독 어떤여자가 바로옆에 서있는게 느껴져서 두줄서기로 기다리나 해서봤더니 ㅋㅋㅋ
양쪽에 사람들 뒤로5명이상 다기다리고있는데 혼자 가운데에 서서 있더라구요
쳐다보는 시선따윈무시하고 심지어 사람들 내리는데 그걸 막아서고 먼저 타는 그여자를 보며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이..
초록색입고 오늘 급행타신 여자분 인생그렇게 살면 좋으신가요
본인이 그러면 교육잘못하신 부모님이 욕을 먹는겁니다~
이런 무개념사람들이 없어지길바라며 글을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