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서 말투 편하게 빨리 말할게요 ..! (욕 많을 수도 있어요 ㅜㅜ )
아 진짜 ㅋㅋ 어제 오늘 전남친 소식 들었는데 조카 쓰레기더라 ㅋㅋㅋㅋ 그 새끼 나랑 사귈 때 에도 내 친구한테 조카 찝쩍댐 ~
어떤식 이였냐면 내가 그 새끼 한테 내 친구 처음 소개 시켜줬을 때 둘이 금방 친해지더라 ? 그래서 아 잘 지내겠구나 싶었지 그 뒤로 나랑 내 친구랑 그 새끼랑 거의 맨날 셋이서 만났단 말임 한 70일 ? 80일 ? 까지는 그래도 그나마 양호했음 ㅋㅋ 근데 __ 그 뒤로 나한테 말도 잘 안 걸고 둘이만 얘기하는 거야 ㅋㅋ 하루 이틀은 그런갑다 했어 워낙 둘이 친해졌으니깐 근데 하루 이틀을 넘어서 계속 그러는 거야 ~ 조카 막 대놓고 나 피하고 내 친구한테는 어깨동무 하면서 막 안을라 그러고 강아지가 친구도 처음 한 번은 장난인갑다 싶어서 장난식으로 받아 줬는데 그 새끼가 계속 그러는 거야 ㅋㅋ 내 앞에서 대놓고 어깨동무 할라하고 머리 조카 쓰다듬어 주고 딱 봤을 때 둘이 연인이고 내가 그 옆에 꼽껴있는 그런 모양이였음 그래서 친구가 조카 철벽치고 했단말이야 근데 이 새끼가 계속 하는거야 사람 열빡치게 ~ 더 웃긴건 걔 나한테 필찾 오지게함 조카 필요한거 없을때는 사람 대놓고 무시하고 ㅋㅋ 내 친구한테 조카 들러붙고 ~ __ 그거 보고 딱 티 났지 아 이 새끼 내 친구 좋아하네 ㅋㅋ 조카 얼타서 며칠 지켜보다가 하도 빡쳐서 걔한테 전화로 뭐라 하려다가 걔가 배터리 없다고 피시방 이니깐 페메로 하라했어 그래서 내가 페메로 왜 나한테 띠껍게 구냐고 조카 뭐라 했거든 ? 그니깐 걔가 막 띠껍게 안 군척 조카 해대고 모른 떽 개 까는 거야 그러다가 걔가 나한테 그냥 헤어지자길래 내가 조카 아 그래 __ 내가 꺼져줄게 이러고 헤어졌단 말임 ㅋㅋ 걔 헤어지는 마지막 까지도 착한척 조카 해댐 ~ 막 나한테 고마웠고 힘들게 해서 미안해 힘든 일 있으면 나한테 말하고 ! 막
이러면서 별 지랄 다 떨었는데 그 새끼 나랑 사귈 때 딴 사람들 한테 내 친구 좋아한다고 조카 떠벌리고 댕겼더만 ㅋㅋ
걔가 나랑 사귈 때 걔가 좋아했던 내 친구 말고 딴 친구한테 막 내 친구 좋아한다 별 지랄 다 떨고 나랑 사귈 때 내 친구한테 ㅇㅇ이한테 점점 정 떨어진다 이러고 ㅇㅇ이 약간 음침한 거 같아 이랬다네요 ~ 아니 ㅋㅋ 그럼 나한테 직접 말하지 강아지가 왜 내 친구한테 말하고 자빠졌는지 ~~ 그래서 막 내 친구가 철벽 오질라게 치고 싫은 티 팍팍 내니깐 바로 태도 변해서 단답 싫어한다는 새끼가 단답 쓰고 앉아있고 이젠 여친까지 만들었대 ~!~!~!~!~!~! __련 아 ㅋㅋ 집앞에 찾아가서 뺨ㄸㅐ릴뻔 했다니깐 ㅋㅋ 내가 _같은게 나랑 헤어지고 나서 내 친구한테 찝쩍 대면 이렇게 까지 화나진 않지 ㅋㅋ 나랑 사귈 때 찝쩍 대고 둘이 만날라 하고 ~ 내가 사겼던 애들 중 에서 걔가 젤 쓰레기 였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