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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때문에 집안 파탄날꺼같아

일딴 난 그냥 평범한 학생이고 우리가족은 엄마 나 동생이야 엄마랑 아빠 이혼하셨고 가정형편이 그렇게 좋지않아
더큰문제는 동생이야

내동생이 15살 딱 중2인데 흔히말하는 중2병이 이따구로 온건가 싶은데
동생이 병원에서 아무이상 없고 검사 모든검사 ct랑mri랑 찍은건 다찍고 진짜 별에별거를 다 검사 받았는데 아무이상 없단 말이야 근데 정작 자기는 무슨 큰병 걸린마냥 차라리 큰병이였으면 좋겠다고 그러고 정말 아무이상없는데 머리아프다고 지랄하고 내가 원래 성격이 좀 괘팍한 성격이라 내 병신같은 성격마져 동생한테 고치면서 조카 상냥 하게 친절이란 친절도 배풀었다
근데 일주일에2~3번 간격으로 조카 자야할시간에 울어 아니 한두번이면 이해해 근데 조카 피곤하고 엄마가 제일 고생하시는

데 엄마 피곤하게 잠도 못주무시게 지혼자 꿍하고 울려해서 엄마가 얘기들어주랴 괜찮을거다 넌 아무이상없다 라고 해도 계속 왜 꿍해 있는지 말도 안하고 조카 답답해 진짜 엄마도 괘팍한 성격인데도 죽이고 동생한테 그렇게 잘해주고 우리엄마보다 잘해주는 어머니들을 주위에서 본적이 없을정도로 진짜 정성다했는데도 그걸 감사를 모르나봐 ; 부모님이 자기 자녀가 아프면

정말 속상해 하시고 걱정하시는건 초등학생도 알잖아 근데 동생은 그걸 몰라 아프면 아프다고 고대로 말하고 또 병원가면 아무이상 없데 이거 무슨 정신병 아니야 ? 내가 얼마나 답답하고 뒈질거같으면 이러겠어 한두번이면 몰라 매번그래 진짜 답답해 죽겠어 내가 나가서 살던가 해야지 동생한테만 든돈이 얼만데 ; 우리가 엄마랑 나랑 동생 이렇게 셋이라고 했잖아엄마 혼자 돈 벌으셔서 우리 키워 근데 동생은 염치도 없어도 그렇게 없는얘야 얘한테만 든돈이 이번달만해도 200만원이 넘어 200만원이 솔직히 남의집강아지 이름도 아니고 큰돈이지 우리한테는 근데 그돈을 걔한테 썻는데도 아직도 갠 모자른가봐 오늘 또병원 갔는데 이번엔 안과를 가자네 ㅌㅌㅌㅌㅌ? 하도 어이없어서 일부로 그러는건가 ? 다음에는 어디를 아플려나? 지혼자 세상 만물 다사는 마냥 진짜 .. 내가 얼마나 진짜 화나면 여기다가 하소연하겠어 눈치없는 동생진짜 어떻게? 엄마 그렇게 힘들게 돈버셔서 동생한테쓰는데 힘들어 하시는 모습 보기 안타까워 ..


혹시 여기 판녀나 다른사람이나 아무이상없는데 자꾸 머리아프다 하고 앞에가 ? 눈이 잘안떠진다고 하고 자꾸 가슴 치고 네이버에 지한테 조금이라도 관련되있는병이면 다쳐봐 예를들어서 공황장애는 어떤것이에요 라고 쳐보고 이런 동생이나 아므 지인있어 ? 좀 도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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