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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백화점 알바의 폭로

안녕 나는 n*백화점 알바생이야...거두절미하고 내가 이걸 쓴 이유는 제발 이제 곧 수능 끝나고 알바 찾는 친구들 또 수시 붙어서 알바 찾는 친굴 중에서 n*은 무조건 하지말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이글을 써

1. 교육비 지급이 안되는 백화점임

백홪점은 어디든지 알바든 직원이든 다 채용이되면 교육을 들어야되! 교육이란건 그 백화점의 규칙? 같은게 있는건데 뭐 우리백화점은 몇층에 뭐가 있고 이런 내용부터 포인트 정립내용 유니폼등등 이런걸 다 가르켜줘 한 2시간정도 하는데 문제는 n*은 교육비를 안줌ㅋ 딴 백화점들은 다줌 내친구는 목동에 **백화점에서 1주일 시판 알바인데 2시간 교육듣고 3만5천원 정도 받았다고 함..

2. n*백화점은 말만 백화점이지 거의 아울렛임
진짜 이건 와본 사람들은 다 느낄꺼임 말만 백화점이지 걍 아울렛임... 나도 처음에 백화점이라 약간 놀고 돈받는 알바 생각했는데 아냐... 이게 뭐가 문제냐 싶지? 아울렛은 가격이 저렴하잖아 그럼 손님의 질도 같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거지근성 손님들 진짜 많아 이 이야기는 밑에 썰 풀어 줄께 암튼 걍 아울렛 생각하고 가는편이 편해

3. 매니저들...
일단 매니저님들 착하신 분들도 많고 좋은 분들도 있지만 진짜 또라이도 많음 문제는 처음에 한두번봐서는 몰라 일단 n*백화점은 일바여도 면접을 여러번봐.. 매장에서 보고 떨어지면 그사람은 그냥 고객님이 되는거야 그니깐 확실해지기 전까지는 본색을 들어 낼 수 없지 그니깐 이건 들어가 봐야 아는거야 근데 매니저님이 알바들 월급주고 그런건데 그럼 사람이 또라이여바 얼마나 피곤하겠어...

4. 손님의 질
이게 마지막인데 손님의 질이야..2번이랑 이어지는데 아울렛느낌이거 가격도 딱 그 이울렛 가격느낌이라 거지근성 손님들 있어
썰을 하나 풀어주자면 나는 유아 신발쪽인데 우리 구두를 사가셨어 근데 얘들은 신발은 험하게 신고 구두를 신고 놀이터를 가잖아 그러다가 구두 장식이 떨어졌나바 근데 바로 우리 매장오셔서 날리치심 그래서 우리는 본사에서 에이에스를 막기는거라 2주 소요된다 이랬더니 2주 뒤면 찬바람 부는데 이걸 어떻게 신냐 생각을 좀해봐라 이런식으로 말함...그래서 매니저님께 패스를 하고 옆에서 듣는데 결국에는 본인이 원하는걸로 교환해감ㅋ 삼만원짜리 구두가 사만원이 되는 기적을 행하심ㅋㅋㅋ 그리거 하나더 말하자면 6개월전에 사가신 가방을 에이에스 해달라고 가져오셨음 우리는 가방이 에이에스 안됨 그래서 죄송하다고 안된다고 그랬더니 겁나화내다가 주변 다른 고객분한테 이러면 어쩔꺼냐고 본인이 물어봄 그 고객분이 자긴 몇달 쓰고 버린다고 그러니깐 아무말 안하다가 갑자기 짜증내다가 큐빅만들고 가방놓고 휙하고 가심...하...진짜 이런경우 진짜 많아...


물론 무슨 알바나 진상도 많고 그러겠지만 정말 이것저것 알바해본 나로써는 여기가 진상들이 헬인것 같아...ㅡㅡ 진짜 별의별 진상들 다있어 카페 저리가라야 무슨 암튼 진짜로 알바 구하는 친구들이 이걸좀 보고 선택했으면 좋겠어 그럼 이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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