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들 이해 할수 없다. 호박에 줄그는다고 수박이 되냐 이런생각이 든다. 아침부터 술집 나갈일은 아닐것이고, 화장냄새 풍기며 민폐;;;;그 못생긴 얼굴 찍어 바르는거 여러 사람 앞에서 부끄럼지도 않냐 뭔가 과거가 많은 여자로 보인다 제발 집에서 바르면 안되겠니...
도대체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들 이해 할수 없다. 호박에 줄그는다고 수박이 되냐 이런생각이 든다. 아침부터 술집 나갈일은 아닐것이고, 화장냄새 풍기며 민폐;;;;그 못생긴 얼굴 찍어 바르는거 여러 사람 앞에서 부끄럼지도 않냐 뭔가 과거가 많은 여자로 보인다 제발 집에서 바르면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