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에요 저는 내년에 대학교에 복학하기전에 등록금을 모으려고 이모가 식당을해서 학교가기전까지와서 월급을 받으면서 일을하려고 이모네집에 와있는상태에요
이모네집엔 저보다 한살어린 사촌여동생 두살어린 사촌남동생이있어요 또 사촌남동생 친구 이모부 이모 이렇게 생활하고 있어요 10월25일쯤 가게가 넓은데로 이사를 가면서 치킨집도 같이 운영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있는상태에요 그런데 저는 이모네에 오기전에는 몰랐어요 사촌남동생 친구도 이모네집에서 생활하고있고 가게가 넓은곳으로 이사를가면 여동생 남자친구도와서 같이생활하면서 2달정도 일을 도와주기로 했다는거를 여기와서 오늘 듣게됬어요 저도 남동생이 있지만 가족이니까 빨래를해서 속옷을 같이널어도 불편하지않고 모든면에서 생활하는데 불편한점은 없는데
이모네에 오니까 사촌남동생친구가 있는데 얘는 저보다 먼저 와서 이미생활을 하고있었고 생활패턴이 겹치진 않지만 불편해도 참고 지금 몇일 생활하는 중이에요 속옷은 방에 널어두고 샤워를하러 들어갈때도 문이 잠겻는지 몇번이고 확인하고(화장실이 한개에요) 샤워후 나올때도 옷을다입고 확인하고 나오고 방에서도 제가 예민한지 몰라도 문을 잠궜는지 확인하고 생활하는데
조만간 사촌여동생 남자친구까지 온다는 거에요
몇일도아니고 또 다른집에서 생활도 아니고 다같이 한집에서 두달동안 산다고 하는거에요 이모한태는 어떻게 같이 생활을 하냐고 미리 말을해줬으면 내가 안오든지 아니면 나한태도 물어봐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했지만 이모는 집에서는 이모부가 밤에 있으니까 괜찮다는 식으로 얘기 하더라구요 근데 생활하는 저는 그게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집은 몸도마음도 쉬는공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빼고 다들 괜찮다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