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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팔이에대해서

맷돌손잡이... |2017.10.18 14:13
조회 665 |추천 0

폰팔이에 대해서 모든걸 말해준다. 간단히 음씀체로 쓰겠음

 

나는대한민국 평균남자임. 4년제 대학나와서 군대갔다오니 27살이였음.

 

취업이 바로안되니 이것저것 일하다가 친구놈이(통신일을 오래해서 돈꽤나번친구) 같이하자고 꼬심.

 

뭐 이야기들어보면 한달이란 시간투자해서 돈차이가 두배이상 나길래 나도 돈벌고싶었음.

 

당연히 좋은쪽만 보면 안되는거 알았지만 그래도 돈이란거 벌수있단 생각에 일단 시작해봄.

 

당연히 생각한거처럼 돈은 꽁으로 버는것도아니고 요즘 핸드폰판매가 예전 폰팔이들때처럼 돈을

 

많이 버는 구조도아님. 요즘 단통법이 풀리니 하는데 이것저것 따져보면 결국 선택약정 25프로 받

 

는게 이익임.  일단 폰팔이 말그대로 핸드폰을 팔아서 수익을 남기는 사람들임. 이안에서 인터넷,

 

제휴카드,각종제휴된 상품들을 팔아서 돈버는 사람들임. 일년 남짓하면서 물론 오래한거 아니지만

 

결론은 같다. 좋은말만하고 이익되는것만 말해서 손해보는건 최소화해서 팔게하는거임. 물론 모든

 

판매사들이 그렇게 팔아야하지만 핸드폰이란게 약정이란게있고 위약금,할부금등 일반인들이 모르

 

는 단어들과 여러가지 제약되는 것들이많음. 일하면서 같이 일하는 판매자들도 참 양아치같다고

 

생각도 많이 했지만. 생각해보면 구매하러온 손님들도 참 양아치,개진상 손님들도 많음, 아니 무조

 

건싸게 자기는 특별하게 무언가를 받으려고하는데 "단통법" 이것도 엄연히 법임. 아니 우리도 회사

 

에서 돈뿌리면서 팔라고하면 돈주고 팔면됨. 물론 그안에 수익을 남기겠지만 그러나 회사에서도

 

그놈의 단통법때문에 돈을 안뿌림. 그러니 당연히 우리도 돈도못주고 판매를 해야하는 상황임에도

 

그놈의 폰팔이 이미지 때문인지 안해주네 사기먹었네 이런말을 그저 이유없이 듣기도함. 결론적으

 

로 나라에서 정한법인데 마치 우리가 정한법마냥 에이 왜그래 돈줄수있잖아~~라면서 무조건 싸

 

게 혼자만 이익보려고하는 손님들. 다른법들은 무서워하면서 왜 단통법은 안무서워 함? 당신들은

 

안무섭겠지 만약 폰팔이가 큰맘먹고 돈줬는데 악의로 누군가 신고라도하면 그 폰팔이는 불법을

 

한거기 때문에 일하는데 지장이 생김. 그리곤 꼭 이런말들 하면서 나감. 쩌어기 어디는 해준다던

 

데?그럼 우리는 말함 아그럼 그쪽에서 하세요 고객님~~! 아니 우리가 애초에 못해주는걸 무리하

 

면서 까지 실적에 목마른사람들이 아니란거임. 실적 중요하지 근데 굳이 손해보면서 거기다가 팔

 

고나면 이것저것 해달라고 귀찮게 굴 손님 우리도 필요없음 하지말란거 했으니까 처벌받는거지 당

 

연한거아님? 물론양아치 같은 폰팔이 아직많이 남아있음. 잘모르는 사람들에게 혹하게 해서 싸인

 

받아내고 돈받아가는 폰팔이들. 근데 이건 폰팔이라서가 아니고 사람문제아님? 어떤일을하던 저

 

렇게 이기적이게 사는 사람들이 있는거임. 폰팔이라서 양아치가 아니고 번듯한 회사를 다닌다고

 

양아치가 아니란게 아닌거처럼. 그냥 핸드폰 구매할때 선택약정 해달라그래 요금의 25프로 받고

 

운좋게 기계값지원도 받으면 좋은거고(물론 둘다지원받는게 원래 안되지만 10월부터는 슬슬 풀릴

 

거임) 눈앞에 기계값받는 지원금 크다고 바로 받아가지말고 따져가면서 해. 모르고 당하는게 나쁘

 

거 아니지만 그래도차나 집 전자제품 살때는 그렇게 잘알아보면서 일상에서 제일 많이 접하고 가

 

지고있는 핸드폰에 대해서는 너무 무지하고 알아보지도않고서 무조건 폰팔이들 욕하지말란거임.

 

알면 안당함 폰팔이들도 사람인지라 알고있는 손님많나면 "에이 갯수나 채워야지"이렇게 후딱 팔

 

고말아. 그리고 인터넷 같이 하라고하지?이것도 같아 가족들이 다같은 통신사를 쓰면서 인터넷할

 

인받으면서 저렴하게쓰는게 좋음 물론 인터넷바꾸면 최대 50만원 지원도 가능하니까 이것도 꼭 알

 

아두고(핸드폰 인터넷 같이 바꿀때 50만원정도 나옴.) 나놈도 결국 영업도 안맞는거 같도 정신적

 

으로 시간적으로 너무 부족한(주1회쉼,예비군이나 추석연휴 내휴일과 내월차에서 빠져나감.) 공휴

 

일에도 쉬지도않고. 물론 폰팔이중에서도 월 1000만원도 찍는 괴물들이 있음. 자기 천직이거나 노

 

력이겠지. 근데그 노력이란게 그저 아 손님한테 잘해줘야지란 마인드로는 저렇게 돈을벌수없음.

 

손님한테 잘해줘야지생각하느데 월 1000만원 버는거면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핸드폰 팔면 다 부

 

자됨? 절대아님.그리고 요즘 길거리보면 편의점이나 패스트푸트점,영화관등 다들 기계로 처리하

 

기 시작함. 내생각에 짧게 5년~10년이면 폰팔이를 비롯한 판매직들이 많이 사라질거같음. 왜냐면

 

기계는한달 기계유지비만 내면됨. 고객들이 점점 많이 알수록 판매자들은 필요가없어지는거임.

 

기계가 한달 100대를 팔던 10대를 팔던 유지비만 나가면 되는거고 사장들 입장에서도 판매자들

 

월급 많이 챙겨줄필요없어서 더 좋은거임. 그래서 요즘에는 사회복지사나( 사람과 사람간에 상담

 

사) 미용직이나 사람이 하지않으면 안되는 일들 빼고는 전부 기계로 바뀔꺼같아서 나도 이일그만

 

두려고 하는거임. 그래도 각자 생각들 해보면 부모님이나 혹은 본인들이 모르는거나 불편한일

 

생기면 가까운 매장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귀찮게 하고 그러지않음? 판매자들 보면 대부분 12시

 

간 근무하고 밥값도 차비도 않나오고 실적 못하면 차감당하고 그사람들이 바보라서 12간 내내 웃

 

웃으면서 자선사업하는거 아님. 그저 폰판다고 무시하지않았음해. 폰팔이들중 잘된사람들은

 

외제차 타고다니면서 가족들 통신비 집값등 가족들 부양할거 다하면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음. 그저 돈많이 벌어서 엉뚱한곳에 탕진하거나 양아치들이 아니란소리임. 이것저것

 

두서없이 쓴거같은데 어째든 보험팔이 폰팔이 중고차팔이 욕많이 먹는 직업중 하나 해본결과

 

내가 진짜 욕먹을짓을 하는것도 아닌데 왜 욕먹는거지?란 생각이 들더라 내가 강요를해서  판것도

 

아니고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안산다는 고객 강제로 앉혀서 어떻게 파는지 아시는분? 그리고 본인

 

들이 이글보고도 이해안가거나 그러면 그냥 인터넷에서 사면됨. 결국 인터넷에서는 할인더들어가

 

고, 자기가 선택한거니까 후회도 자기감당일거아님. 괜히 본인이 필요해서 가놓고 뭔가 맘에 안들

 

거나 손해보는거 같으면 판매 도와줬던 폰팔이들 탓하지말고 본인들이 알아보고 사면됨. 가끔

 

매일매일 매장에 오시는 어르신들많으심. 어르신들이 입에달고 사는 이야기가 아들놈 딸년들이

 

이렇게 물어보면 귀찮아 하시고 안가르쳐준다고. 자기도 친구들이 스마트폰 써서 배우고 싶고

 

카톡사진도 보내고싶고 손주영상도 보고싶은데 할줄모른다고. 자식들은 화만내고 짜증만낸다고.

 

우린 그런분들 앉혀놓고 핸드폰을 파는거보다 알려주고 이야기들어주는 시간도 많다는거임.

 

폰팔이가싫고 핸드폰매장에 부모님들 가는게 불안하고 그러면 본인들이 안가게 만들어주면 뒴.

 

잘알려주고 본인들이 와서 직접바꿔주고 하면되면서 왜 폰팔이들 뭐라하는지 이해안가는 부분임.

 

다 말해준다고 써놓고 폰팔이에대해 안좋게 보지말란글만 쓴거같음. 어차피 담주부터 다른일 하게

 

되서 폰팔이 졸업이지만 팩트는 어차피 핸드폰 안팔아본사람들 본인들이 아무리 잘나고 똑똑해도

 

핸드폰 파는일에 대해서 폰팔이들만큼 지식이없으면 아는척하다가 오히려 더당할수도있음 이게

 

폰팔이들이 재수없어서 사기친다는게 아니고 분명히 A보다 B가 이익이 더있는데 본인이 봤을때

 

A가좋다고 말하면 폰팔이들은 아그럼요 잘아시네요~~하면서 A식으로 팔면됨. 그럼 돈도 자기들

 

이 더 가져가고 본인이 선택해서 한 경우기 때문에 나중에 클레임도 없을거고 누워서 떡먹기되는

 

거임. 와서 막 예전에 핸드폰팔아봤어요 그쪽에 친구많아요 핸드폰잘알아요 이런멘트 솔직히

 

씨알도 안먹힘. 예전에 핸드폰 팔아봤으면 일하던 매장이나 인터넷으로 사면 더이득되는것도 알거

 

고, 그쪽에 친구많으면 친구한테 사면그만이고, 핸드폰 잘알면 본인이 직접 알아보면됨 특히 두번

 

째, 친구들많이 일하겠지 근데 본인도 본인친구들한테 사기당할까봐 안하는거아님? 지인들이

 

더사기 친다더라 라는 예전말듣고서말이야...... 이런거 먼저 말하면 폰팔이들도 사람인지라

 

그닥 기분좋지도않고 자기는 애초에 좋게 판매하려하는데 첨부터 자기 믿지않는다는둥 폰팔이가

 

다그런다는둥하면 잘해주고싶어도 잘해주고싶지않는데 폰팔이라서가 아니고 인간이기때문임.

 

나는 이제 폰팔이 졸업이지만 아직 통신쪽에서 일하는 판매사 분들 고생하시고 아까 말한거처럼

 

4차혁명? 무인시스템이 활발하게 하던데 각자 살길 잘정해보세요 이거 진짜 한순간에 맞으면

 

갈곳도 없고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막상 다른일 하려면 할거없습니다. 저도 다른일 구한게 돈때문

 

아니고 그일하면서 하고싶은일 해보려고 시간많이 남는 일 하게된겁니다. 다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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