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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한강공원, 하늘문화 세계 평화 광복 국민 마라톤 축제에 다녀왔어요

고영미 |2017.10.21 20:10
조회 48 |추천 0

화창한 가을
파란 하늘 아래 집에만 있자니 답답했습니다
이런 날은 파란 하늘 보며 신나게 달리고 싶어집니다.
바쁜 일상으로 가을 하늘 쳐다볼 기회도 없다는 것이
질투가 나는 오늘
마음 안에 질투 나는 것을 주체할  수 없어
잠실 한강공원에 놀러 갔습니다

 

 

 

의정부에서 잠실까지 거리가 가깝지는 않습니다
큰마음 먹고 갔습니다.
전철 안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많은지 ..
잠실까지 서서 갔습니다. 다리가 어~~ 아프네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잠실 한강공원에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 알고 보니 한강공원에서
하늘문화 세계 평화 광복 국민 마라톤 행사를 하고 있었지 뭐예요 ~~
조용히 산책하고 싶어 동네 산책길 마다하고 한강 잠실공원으로 왔건만 

조용하게 산책하기는 틀렸지만..
살이 쪄서 뛰는 것은 관심이 없는 사람인데 ..

 

 

 

'하늘문화 세계 평화 광복 국민 마라톤 축제'라고 쓰여있는 현수막을 발견
"어머? 내가 얼마 전 알게 된 단체잖아?"
어찌나 반갑던지 ~~
사실 저의 꿈은 평화운동가입니다
평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HWPL 평화단체!!
이럴 줄 알았으면 참석하는 건데 ..
뛰는 것은 자신 없어도 걷는 것은 자신 있거든요
5km 걷기 .....!! 자신 있는데
미리 신청하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국제적인 행사여서 그런지 외국인들도 많네요
내년에도  행사를 한다면 외국인 친구와 함께 참석해야겠습니다

 


살이 쪄 뛰는 것이 싫은 저도 이런 행사는 참여하고 싶습니다
평화를 갈망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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