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입니다.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조언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가 대학교 시절 그니깐 2제가 25살때 여자친구 22살때 고시원을 살았는데 거기서 지금 여자친구들 만났습니다. 보통 커플처럼 사귀다가 둘이 사귄지 100일되어 1박2일 여행을 갔는데 그때부터 스트레스가 시작됬습니다. 둘만의 100일 여행을 하는 도중 고시원 사장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두명 지금어디있느냐 왜 고시원방에 없느냐 이렇게 전화가 오더군요.저는 무슨일 생긴줄 알고 다음날 일찍 가보니깐 cctv보고 두명다 없어서 전화 했다는 겁니다....둘이 사귀는건 좋은데 1박2일 여행하는건 문제가 된다.이렇게 말하더군요...20대 중반과 젊은 커플들에게;; 여자와 남자가 같이 있으면 서로 너무 사랑하게되 아기가 생기고 너희는 학생이고 ~~블라블라 중학생 성교육을 하더군요...저희도 알만한 나이인데 이렇게 이야기 하니 부담스러워지고 부모님도 아닌 고시원 사장님 이렇게 하니..왜그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성교육을 받고 몇일이 지나니 고시원 사장님이 여자친구 핸드폰 몰래 열어서 여친 부모님 전화번호를 알아내 여친 부모님에게 전화를 했더군요... 남친이랑 여행을 갔다고... 그래서 여자친구는 많이 혼이 났구요...그때 부터 고시원 그래서 저희는 여행도 못하고 고시원사장님의 감시속에 데이트도 많이 못하면서 2개월이 지나 저는 졸업하게 되고 여친은 학교를 계속다니고 있었습니다. 취업준비중 저는 인턴교육 때문에 지방으로 내려가 고시원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열심히 보증금을 모아서 혼자힘으로 원룸을 구해서 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원룸있는 여친을 보기위해 주말마다 가고 여친 알바하는곳도 데려다 주고 하는데 문제가 이때있습니다. 우리 두명이 같이 있다는것을 길가다가 본 고시원 사장님은 우리가 동거를 한다고 여친 부모님에게 전화하였고...여친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도대체 왜 그사람은 이러는 걸까요... 저희는 동거를 하지도 않고 그냥 저는 여친이 보고싶어서 여친집에 간건데...고시원 사장에 혼자 생각으로 저는 인간쓰레기가 되고 여친도 부모님에게 실망을 안겨드리고...이사람 진짜 왜그러는 걸까요... 그냥 고시원 사장님인데 말이죠...정말 조언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