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입니다..!!! 판단해주세요
rlfjrldkQk
|2017.10.23 14:31
조회 12,164 |추천 21
안녕하세요 30대 가장입니다...
저는 제주도에 살고있고 와이프랑 이번에 돌된 아들은 인천 친정집에서 살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요즘 이혼이야기가 나오고있는데요..
제가 제주도에 사는것도그렇고 부부가 떨어져있으니 와이프가 많이 힘든거같습니다.
본론으로 이야기하면 저는 제주도를 떠나기가 힘듭니다. 부모님께서 물려주실려고하는
노형동 한복판에 30억 가량되는 상가건물2채와 서귀포 헬스케어타운쪽 대략3만평 부지까지
약속 받았습니다. 물론 돈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내 아들의 미래를 위해 받아놓는게 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 와이프의 입장은 이걸 정리하고 인천으로 제가 처가살이를 왔으면 좋겠다합니다.
제가 만약 건물 토지 판다고 한다면 집에서 주시질 않겠죠..
요세 너무 힘드네요.. 아들도 보고싶구요..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 베플ㅇㅇ|2017.10.24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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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전업 같은데 왜 같이 제주도에 안 있나요? 솔까 님이 인천으로 못 갈거 뻔히 아니깐 그러는듯. 님 핑계대고 이혼하고 위자료 받고 양육비 받고 딴 놈 만날려고. 아내 뒷 조사나 몰래 하시고요, 애 유전자 검사나 몰래 해 보세요. 결혼 전후 계속 이언식으로 떨어져 지냈고 지금 아내 태도 봐서는 남자 있는듯 한데, 애가 님 앨지 아닐지 모르는거. 님 애면 이혼시 양육권 님이 받아 오는게 좋을듯요. 애 핑계대고 돈 뜯어내서 남자나 만나고 다닐듯. 만략 님 애가 아니면 친자무효소송 해서 정리 빨리 하세요. 재수 없음 님 자식도 아닌 누구 씨 인지도 모르는 애 한테 재산까지 물려줘야 합니다.
- 베플청명|2017.10.2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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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생겼거나 님성격이 물러서 떠보는겁니다. 변호사에게 의뢰해서 실제로 이혼서류 던져보세요. 도장 찍으면 뒷조사해서 불륜 위자료 챙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