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재직중인 사람이에요
저희과장님 31이시고 정말 성실하시고 착하세요
외모도 엄청 잘생기시진않았지만 호감형이고
제가좋아하는 이유는 자기 아내밖에 몰라요
항상 점심시간마다 아내랑 통화하고
비오는날 아내가 회사퇴근하고 비맞을까봐 본인이
태우러 간다고기다리라고 완전일편단심이에요
그런점이 너무좋아요
물론 저는 꿈도꿀수없겠죠 저한테도 항상 친절하시고
그 여자가 참 부러워요 과장님같은 남자만난게요
제 마음하소연할때가 없어 익명으로나마 글써보네요
점점 과장님을 좋아하는 마음이커지는데 저 어떻게해야하나요?
접고싶은데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