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엑스를 타고 일정을 마친 후 서울에서 대구로 집으로 가는 중 입니다. 피곤해서 잠좀자려는데 아기보여주려는건 알겠는데 아니 소리 다 들리게 동요에 만화에 영상을 틀어놨는데 시끄러워 죽겠습니다. 기차에탈거면 헤드셋이나 이어폰을 끼워서 틀어서 보여주던가요..요새는 이어폰도 연결해서 두명이듣는것도 있더구만 진짜 시끄러워서 짜증납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맘충 맘충 하는구나 싶네요... 어휴 개빡쳐
케이티엑스를 타고 일정을 마친 후 서울에서 대구로 집으로 가는 중 입니다. 피곤해서 잠좀자려는데 아기보여주려는건 알겠는데 아니 소리 다 들리게 동요에 만화에 영상을 틀어놨는데 시끄러워 죽겠습니다. 기차에탈거면 헤드셋이나 이어폰을 끼워서 틀어서 보여주던가요..요새는 이어폰도 연결해서 두명이듣는것도 있더구만 진짜 시끄러워서 짜증납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맘충 맘충 하는구나 싶네요... 어휴 개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