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차 부부임 시어머니가 두분인데 친어머니가 보험 설계사임 신랑은 4살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20살 되서야 친어머니 만남 신랑과 결혼하고 얼마 안되고 아이가 생겨 태아보험을 어머니께 들었음 ...직접 오신건 아니고 카톡으로 사인해서 보내고 머 이런식? 아이 생겼다고 두달 보험료 내주신다고 하더니 ...돈나갈때 보니 내통장에서 빠져나감 ..말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그냥 말음 ...신랑 자동차 보험도 전에 들던거 별로라 시어머니가 말해서 해지하고 이것도 시어머니한테 오만원짜리 들음 ....실비 보험도 기존 있던거 어찌어찌되서 그만 들고 17만원짜리 시어머니께 들게됨...원래 안들려고 했는데 ....신랑이 보험 하는데 안들면 서운해 할꺼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들음 ..문제는 이 보험들을 들면서 애기보험은 증권도 준다준다 하고 안줘서 결국 말하다 지쳐 내가 증권 본사에 전화해서 받음 ㅡ ㅡ 작년엔 실비로 탈게
있어서 보험금 시어머니께 청구해달라 말함 근데 서류보내도 처리 안해줘서 전화 두세번 하고 이주만에 보험 받은듯 이때도 짜증났지만 참음 ..그런데
최근 교통사고나서 운전자보험 청구했는데 이거 역시 처리를 안해줘서 전화만 두 세번하고 이주만에 받음 ....도대체 이해가 안됨....남한테 들었으면 화라도 내고 할텐데 ...자꾸 이런거로 전화하기도 그렇고 ㅡㅡ짜증 해지하기엔 손해가 크고 시어머니랑 사이도 난감함 ㅡㅡ신랑한테 나중에 운전자 보험 만기되면 시어머니한테 안들꺼라고 못박음 서운해하던말던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안들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