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3년차 건축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21살에 입사해 3년 2개월 근무중입니다
저희회사는 2년을 채우면 대리를 달아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을 잘 못하지만 대리를 달게 되었고, 일을 잘못해서 건축팀에 있다가 3D업무를 맡게 되엇습니다
그래서 3D를 하지만 3D 작업이 안들어오면 건축팀에가서 일을 도와주게 됩니다
제가 일을 잘 못하니깐 부장님이 저를 필요로 하지않게 되니 말을 걸지도 않고 무시를 합니다 그렇다고 막 엄청 대놓고 하는건 아니고 은근 따시키듯이 부장님을 선두로 직원들의 약간의 은따가 되었습니다.
제 위로는 사장님과 사장와이프인과장, 부장 실장 이렇게 있고 그다음이 저 그아래로 6명이 있습니다.
부장님의 무시가 심해져서 그만둬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저만빼고 건축팀끼리 회식도 하고 그래요ㅠㅠ 사람대놓고 무시하고, 저는 좀더 여유를 두고 그만둘려고 그만두고 뭐할건지 생각좀 하고 그만두려고 했는데 부장님의 행동들때문에 결국 사장님과 면담했습니다
결과는 좀더 생각해보고 사장님과는 다시 면담하기로 했고 그안에 그만둘지, 다시 참으면서 다닐지 너무 고민됩니다..
부장의 숨소리 한숨소리 발걸음조차 듣기가 싫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계속다니느냐 그만두느냐
•부장이 건축팀 회의실로 오라해서 제가 가야하는지 안가도 되는지 고민끝에 가지않았습니다 부장님도 딱히 저오라고 찾지도 않았기 때문에, 또 왠지 가면 글쓴이는 그냥 다시 가라고 할것같아서 안갔음, 그랫더니 A직원한테 담배피몀서 글쓴이 왜 안왔냐고 그래서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몰라서 안갓다고 전햇대요 그랫더니 부장이 “어차피 걔와도 다시가라고 할랴고 햇어”라고 햇다고 하더라고요 누구 망신쥴려고 거기서 부장실장빼고는 그다음이 저인데 그아랫직원들한테 무안이라고 줄랴고햇는지 그런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사장님이랑 면담햇을때 부장이 A직원한테 떠보듯이 글쓴이 왜그런데 라고 물으니깐 A직원이 글쓴이한테 직접물어보세요 라고 말하니깐 부장이 안해 글쓴이한테 말안걸거야 라고 함. 그래서 아직도 말은 안함
•부장이 이유도 없이 화난다고 A직원한테 금요일에 술마시자고함 A직원 말로는 자기가 찔리는게 잇으니깐 그러는듯하다고 함.
•제가 사무실에서 자리를 옮겼엇는데 그게 사무실 들어오는 여닫이 문앞쪽임, 파티션이앞에 있지만 반듯히 허리세우고 않으면 누가들어오는디 다보임,근데 회사 들어오는 문이 미닫이랑 여닫이가 잇는데 부장은 원래 여닫이로 다님, 군데 네가 글로 자리옮긴후로 미닫이로만 다님ㅋㅋㅋㅋㅋ 이건 완전 나 싫어서 피하는거 아님?ㅋㅋㅋ 굳이 굳이 번거롭게 글로 다님 ㅋㅋㅋ 그던에는 미닫이로 가니는걸 본적이 없음 ㅋㅋㅋ
•3D 전망을 생각하면 더 다니고 싶기도 하고, 당장 그만두면 뭘해야할지 걱정도 되고 돈도 좀 걱정이 됩니다,
근데 부장을 생각하면 다니기는 힘들것같습니다
주변에서는 지금까지 버틴게 용하다고 그만두라고글 하는데 아직 갈등이 심합니다ㅠㅠ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부장이랑 면담을 먼저 해볼까하는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부장님때문에 그만두려한다 부장님 저싫으세요? 등 뭐라고 말을 하면 좋을까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ㅠㅠ